■ 마지막 거래일(3/6) 수급 요약
외국인 현물 -1.94조, 선물 -6,319계약. 기관 -1.1조 동반 매도.
개인 +2.95조가 전량 흡수. 고객 예탁금 130조 사상최대.
KOSPI 장중 저점 5,393(10:27) → 고점 5,598(15:03) → 종가 5,585 보합 마감.
비차익 프로그램 -1.17조. ETF·펀드 기관 청산 물량이 반등 강도를 제한.
마감 동시호가에서 외국인 선물 -5,272 → -6,319계약으로 급증.
장 종료 직전 숏 1,047계약 추가 진입 — 월요일 추가 하락에 베팅한 포지션.
5일 누적: 외국인 현물 약 -14조.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중심 차익실현 지속.
외국인은 선물을 이용한 변동성 매매로 단기 수익 극대화 전략을 병행 중.
목요일 선물 폭락 유도 → 되사기 → 금요일 반등 시 매도 패턴이 확인됨.
■ 주말 정세 변화
이란 혁명수비대 '6개월 이상 고강도 전쟁 지속' 공식 선언.
에미레이트·카타르 항공 운항 중단.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.
WTI 금요일 $90 돌파. 미국 3대 지수 하락 마감 (고용지표 부진 겹침).
전쟁 조기 종결이 어려운 구조적 이유가 존재함.
이스라엘: 핵 인프라 제거 + 정권 교체 달성 전 종료 불가 입장.
트럼프: 중간선거(11월)까지 전시 대통령 이미지 활용 가능.
사우디: WaPo 보도에 따르면 공격을 촉구한 정황.
3개국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있어 조기 종결 동기가 구조적으로 약함.
■ 핵심 판단
수급: 외국인 매도 + 마감 숏 포지션 → 월요일 하방 출발 불가피.
거시: 유가 $90+ 고착 시 인플레이션 재점화 리스크. 금리 인하 기대 후퇴.
구조: 개인 예탁금 130조는 매수 여력 충분하나, 외국인 매도가 멈추지 않는 한 반등 지속력 제한.